2026 시네마테크 정책포럼
2026. 5. 27.
섹션2- 종합토론-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
사회│이원재(문화연대 집행위원장)패널│김수정(배리어프리 영화위원회 대표), 백재호(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 이동하(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PGK 대표), 주희(아트나인 이사), 황혜림(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원재(문화연대): 2부 종합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부 종합토론의 사회를 맡은 문화연대의 이원재입니다. 반갑습니다. 세 분의 발표 잘 들었습니다.먼저 노철환 교수님께서는 프랑스 파리의 사례를 중심으로 시네마테크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시네마테크 전문가가 아닌 제 시선에서 보기에는, 그동안 '도시에 시네마테크 하나쯤 있으면 좋지', 혹은 '선거 때 영화가 미치는 영향이 크니까 이런 공약을 내걸면 표를 얻을 수 있겠지'라고 접근하는 도시와, 정말로 영화의 역사가 끊임없이 축적된 도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