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소식
2015. 10. 22.
[특집] 대전아트시네마, 10년의 극장전
대전아트시네마, 10년의 극장전 올해로 대전아트시네마가 개관한 지 10년이다. 이미 90년대 후반부터 시네마테크 대전에서 활동하던 현 강민구 대표는 지역상영회를 개최하다 2006년 지역의 예술영화관으로는 처음으로 민간예술영화관 대전아트시네마를 시작했다. 몇 년 전부터는 협동조합 형태의 영화관을 구상 중에 있고, 개관 10주년을 맞아서는 라는 영화를 제작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해, 대전아트시네마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예술영화전용관 지원 사업에서 시설 낙후 등의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했고, 그럼에도 일 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화관의 불빛을 꺼뜨리지 않고 있다. “영화는 영화다”, “사라지는 극장의 풍경”, “지역 안의 영화”라는 세 가지 섹션으로 10월 10일 개관 10주년 특별전 “시네마: 영화 혹은 영화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