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소식(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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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다시 나서야 한다!”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건립하기 위한 추진위원회" 발족 2010년 1월 15일, 5시. 서울아트시네마에선 실로 기념비적인 일이 일어났다. 국내 내로라하는 영화감독, 배우들이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건립하기 위한 추진위원회(이하 시네마테크 건립 추진위)’를 결성하고 바로 이날, 그 뜻 깊은 결의를 알리고 다지는 발족식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도 참가, 공감대를 나눈 이 자리는 영화를 꿈꾸는,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염원을 모아 자발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온전한 영화의 집을 짓기 위해 스스로 깃발을 들고 나서 이제 시작을 외치는 추진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추운 겨울이지만 열기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불탔던 시네마테크 건립 추진위 발족식 현장을 전한다. 새해가 밝음과..
2010.01.16 -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세우자!
시네마테크 전용관 추진위원회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김도형 기자 1월 15일 낙원상가의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내로라하는 감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정윤철, 최동훈, 박찬욱, 이명세, 봉준호, 윤제균, 김지운, 류승완, 이경미 감독이 동시에 한 무대에 있는 모습은 영화제에서도 보기 드문 진귀한 장면. 이들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 추진위원회 발족회 때문이다. 사실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에 대한 얘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2008년에 복합 상영관 건립이라는 이름으로 구체적인 진행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이 바뀌면서 사업 자체가 표류하게 되었고, 이에 서울아트시네마를 중심으로 한 전국시네마테크 연합과 이명세 감독을 추진위원장..
2010.01.16 -
전용관 건립 추진위 발족식에 초대합니다!
1월 15일 금요일 5시, 5주년을 맞이한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기념해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건립하기 위한 추진위원회'의 발족식이 열립니다. 영화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이 자리를 널리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도 열리니 그 역사적인 날에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서울아트시네마로 모여주세요.
2010.01.14 -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허하라!
서울아트시네마, 전용관 건립 추진위 발족 서울아트시네마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개막하는 15일 5시에 기자회견과 함께 '서울에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건립하기 위한 추진위원회(시네마테크 건립 추진위)'의 발족식을 갖는다. 서울아트시네마는 12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여전히 임대공간을 찾느라 불안정한 서울아트시네마가 진정한 '전용관'을 건립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추진하고자 시네마테크 건립 추진위를 발족한다고 발표했다. 발족식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의 개막식 직전인 5시에 서울아트시네마 개최된다. 발족식에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대표 박찬욱 감독)에 속해 있는 다수의 감독들과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명세,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최동훈, 정윤철, 류승완 감독과 영화배우 안성기 등 시네..
20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