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 후원 프로젝트 특집에 참여
2010년 04월 22일 (목) 노컷뉴스 webmaster@ekgib.com
   


이병헌, 안성기, 배두나, 김지운 감독 등 한국 최고의 배우, 감독들이 패션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만났다.

의류 브랜드 에이폴 스토리가 후원하고, ‘바자’가 진행하는 시네마테크 후원 프로젝트 ‘영화의 집으로 오세요’ 특집을 위해 총 26명의 영화감독과 배우들이 뜻을 모은 것.

‘악마를 보았다’를 촬영 중인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 ‘바람 불어 좋은 날’의 이장호 감독과 안성기, ‘형사:Dualist’의 이명세 감독과 하지원, 6월 3일 개봉을 앞둔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과 김주혁 등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 시네마테크 전용관에 대한 애정은 물론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바자’가 시네마테크와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4회를 맞이한 올해는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을 이슈로 영화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번 특집에 참여한 26명의 영화인들은 올해를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원년’으로 삼아 앞으로 시네마테크의 발전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

26명의 영화감독과 배우들을 목소리를 모은 이번 특집은 ‘바자’ 5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경기일보 2010.04.22 (http://www.ekgib.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963)

Posted by seoul art cinema Hu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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