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자: - 노철환(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들어가는 말: 영화애호 항상성
○ 스크린독과점 시대의 종말
- 특정 영화가 전체 상영 자원의 과반을 차지하는 현상
- 2010년대 전후 구축된 천만관객영화 양산 비법
- 대형 배급사 + 멀티플렉스 체인 + 대형영화 결합
- 개봉 초 관객동원력 극대화 + 대형영화의 흥행 위험 부담 감소 전략
상영자원 독식/문화향유 편식 → 충성도 낮은 관객 / 설 자리 잃은 시네필
○ 먼 나라 프랑스의 회복탄력성
2024년 관객 수 1억 8,154만 명(2017~2019년 평균의 87.3% 수준)
2024년 프랑스영화 관객 수 7,950만 명(2017~2019년 평균 105.1% 수준)
국적별 관객점유율: 프랑스 44.8%, 미국 36.3%, 유럽 15.2%, 기타 3.7%
상위 10 영화 시장 비중 32.3%(cf. 한국 48.6%)
10년 만에 천만관객영화 등장, Un P’tit truc en plus(1,072만 명)
○ 영화애호가의 나라
예술실험영화 관객 수 비중 25.1%(2017~2019년 평균 23.6%)
스크린상한제(20~30%) + 예술실험영화관지원(1,300개관 1,890만 유로)
극장 중심 어린이/청소년 영화예술교육: Ma classe au cinéma
Maternelle au cinéma(2022), Ecole et cinéma(1994), Collège au cinéma(1989), Lycéens et apprentis au cinéma(1998)
청소년 교육/참여 행사: Les Enfants des Lumière(s)(2015), L’Ateler cinéma(초4,5, 중1), Le Prix Jean Renoir des lycéens, Le César des lycéens(2019), Passeurs d’images(1991), Des cinés, la vie!(12~21세), Les Ambassadeurs(15~25세)…
프랑스 영화산업/정책의 중심에 자리한 수도, 파리

I. Mission Cinéma
1. 파리와 영화
○ 프랑스 수도 파리(Vs. 대한민국 수도 서울)
인구수 약 210만 명(서울의 22.3%)
20개 구, 면적 약 105.4㎢(서울의 17.4%)
지하철 16개 노선, 광역열차(RER) 5개 노선, 트램 15개 노선
2025년 파리와 일드프랑스 관광객 약 4,410만 명(서울시 외래관광객 약 1,500만 명)
주요관광지: 에펠탑, 루브르, 오르세, 노트르담, 몽마르트…
○ 영화가 사랑하는 도시, 파리
<파리의 미국인>(1951), <비포 선셋>(2004), <몽상가들>(2005), <다빈치 코드>(2006), <라따뚜이>(2007), <미드나잇 인 파리>(2012), <존윅 4>(2023)…
<400번 구타>(1959), <네 멋대로 해라>(1960), 수많은 누벨바그 영화 그리고…
<플레이타임>(1967), <아멜리에>(2001), <사랑해, 파리>(2007), <테이큰>(2008), <로스트 인 파리>(2016), <파리, 13구>(2021)…
예술과 낭만이라는 도시 이미지 구축하는 데 일조한 영화
○ 영화를 사랑하는 도시, 파리
- 78개관 401개 스크린, 매주 450~500편 상영
매주 신작 12편, 단독공개 240편
영화제/상영회 100편, 시네마테크 100편 이상
- 연간관객수 약 1,800만 명(평균 8회/년)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포럼 데 이마주, 시네마테크 로베르-리넹…
○ 영화제작이 활발한 도시, 파리
장단편영화/시리즈/다큐멘터리 촬영일 수: 6,570일(2024년 대비 +15%)
장편 92편, 시리즈 66편, 다큐멘터리 73편
공원/정원 435개, 박물관/유적지 161개, 공연장 141개, 대형교회 67개, 다리 35개
프랑스영화 절반이 파리에서 촬영
- Cité du cinéma: 2012년 뤽 베송 설계, 생드니 발전소 개조, 면적 6만㎡, 파리 스튜디오(1.1만㎡), 에콜 루이 뤼미에르, 유로파코프/디지털팩토리 외 여러 제작사 및 영화 관련회사, 제작사, 상영/공연/전시 복합 공간
2. 파리시 영화 관련 전담 부서
○ Mission Cinéma(영화팀)
2002년 1월 업무 개시한 영화 행정 단일 창구
파리시 영화 관련 활동 홍보, 문화접근성 증진, 산업 활성화 정책 담당
파리시 문화국(DAC: Direction des Affaires Culturelles) 산하
국가(CNC) 및 연계 지자체(일드프랑스 지역문화사무국)와 협의 주체
연간예산: 1,050만 유로(한화 약 190억 원)
○ Mission Cinéma 조직 구성
대표: Michel Gomez(2002~2025), Sophie Cazes(2025~현재)
상영, 영화제, 연합, 단편영화지원: Fanny Cohen
교육, 포럼 데 이마주, 영화제, 연합, 단편영화지원: Maud Vaintrub-Clamon
파리 필름 책임자, 대외협력: Sophie Boudon Vanhille
파리 필름: François Simet, Fabienne Bertin, Monique Cabaret, Anne de la Soudière, Agnès Nageotte
사무국: Corinne Collette, Evelyne Gleizes, Nadine Trouvé
집행관: Pierre Slonina
언론담당: Marie Francolin
○ 업무에 따른 기관 연계
- 일반 업무: 파리시 문화국(DCA)
- 어린이 관련 업무: 파리시 교육행정국(Direction des Affaires Scolaires)
- 촬영 허가/지원 업무: Film Paris Region(2004) 수도권 지역과 연계
- 독립예술실험영화관 지원: AFCAE, FNDF, FNCF, CNC
○ Mission Cinéma 6대 사업 영역
1. 단편영화 제작 지원
2. 촬영관련 행정/지원 서비스
3. 영화관 다양성 보존/증진
4. 영화제/영화행사 지원
5. 차세대 영화애호가 육성
6. 포럼 데 이마주

3. 미시옹 시네마 주요 사업 세부 1
○ 1.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
2006년부터 추진, 1년 예산: 28만 유로
대상: 파리에서 촬영하는 60분 이내 단편영화
선발 횟수 및 선정 편수: 매년 3회에 걸쳐 15편 가량 선발
지원규모: 프로젝트별 최대 2만유로
심사위원: 영화 및 예술분야 전문가 및 교육자로 구성된 위원회
1차 시나리오 심사: 13명 예심위원회
2차 프로젝트 최종 심사: 5명 선정위원회
조건: 협약서 서명 후 12개월 내에 완성(애니메이션은 24개월)
CNC 및 DRAC 일드프랑스와 함께 추진
CNC는 파리시가 지원하는 금액의 절반을 추가 지원
추가 혜택: 촬영 행정 지원, 유니프랑스의 자막제작 지원, 포럼 데 이마주 소장영화 대상 자격
○ 추가 제작 지원사업
- 혁신 보너스(Bonus innovation): 3.5만유로, 기술 혁신 디지털 영상작품
- 소수자 공동제작 지원기금(fonds de soutien coproductions minoritaire): 10만 유로를 일드프랑스 지역에서 사용하는 국제공동제작 영화 대상
- 국제 세액공제(Crédit d’impôt international, C2I): 일정 금액 지역 내에서 지출한 국제공동제작영화의 제작비 일부 세액 공제
- 뉴미디어 프로젝트를 위한 시나리오 및 계발 기금(2015): 최대 4만 유로, 인터넷, 스마트폰, VR 등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 장려
○ 2. 촬영관련 행정/지원 서비스
파리는 프랑스 영화산업의 중심지이자 활동 허브
매년 5천 일 이상 진행되는 파리 시내 촬영 행정 승인 및 지원
프랑스영화 2편 중 1편 파리에서 촬영
매년 약 15개 해외 제작사가 파리에 거주
전담 기관: Paris Film(www.parisfilm.fr)
사이트에서 400여개 촬영지 정보 제공 및 기존 촬영 영화 사례 2.5만여 개 제공
사전제작단계 협조, 촬영 허가 지원, 기술요청 지원, 촬영지 촬영 권리 및 이미지 사용권 획득 지원
10명 미만 촬영팀은 1주일 전, 일반 촬영 허가는 3주 전 신청
시소유 공간 및 부지 사용료 부과
공공도로 촬영은 무료: 주차요금 부과
파리시와 파리 경찰청 양측 허가 필요(10명 미만 경우 경찰청만)
에펠탑, 루브르 등은 별도 촬영 허가 필요
4. 미시옹 시네마 주요 사업 세부 2
○ 3. 영화관 다양성 보존/증진
2002년부터 진행, 1년 예산: 120만 유로
다양한 영화를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독립영화관 지원
대상: 예술실험영화관으로 인증 받은 독립영화관(cinéma indépendant classé art et essai)
CNC, FNC, AFCAE, FNDF와 협력
○ 3-1. 극장 리모델링/현대화 지원
- 약 20개 극장 지원
- 경쟁 치열 지역(Quartiers à forte concurrence): 예술실험영화관 + 주당 관객 수 7,500명 미만
- 경쟁 취약 지역(Quartiers à faible concurrence): 주당 관객 수 3,000명 미만
○ 3-2. 운영보조금 지원
- 2002년부터 독립영화관에 대해 프로그램 및 활동 지원
- 대상: CNC의 예술실험영화관 지원 대상 독립영화관
- 극장 시설 개선 및 현대화, 장애인시설 확대 지원
- MK2 Quai de Seine, MK2 Quai de Loire 등 개관 지원
- Le Louxor-Palais du Cinéma: 2013년 재개관(2,500만유로) 후 위탁운영
○ 파리시 지원 독립영화관 목록
L’Action Christine, Le Desperado, L’Archipel, Le Balzac, Le Brady, Le Chaplin-Denfert, Le Chaplin – Saint Lambert, L’Arlequin, Le Lincoln, L’Entrepôt, Le Grand Action, Le Nouveau Latina, Le Mac Mahon, Le Max Linder, La Pagode, Le Panthéon, Le Nouvel Odéon, Le Studio 28, Le Saint-André-des-Arts, Le Studio Galande, Le Studio des Ursulines, Les Trois Luxembourg, L’Escurial, Le Reflet Médicis, La Filmothèque du Quartier Latin, Le Bastille Saint-Antoine, Le Saint-Lazare Pasquier, Les 7 Parnassiens, Les 5 Caumartin, L’Epée de bois, La Clef, Le Lucernaire, Le Club de l’Etoile, L’Espace SaintMichel, Le Champo, Le Saint-Germain- des-Près, Le Cinéma des Cinéastes., Le Majestic Bastille, Le Majestic Passy, Le Louxor-Palais du Cinéma.
○ 4. 영화제/영화 행사 지원
더 많은 관객들이 다양한 영화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영화제 및 영화상영회 지원
1년 예산: 175만 유로
Le Festival Paris Cinéma(2003년부터) : 매년 약 7만 명 참여
Mon Premier FESTIVAL(2005년부터): 만성절 바캉스 기간, 4유로 균일가, 2-12세 어린이 대상, 예술실험영화 상영, 매년 4만 명
Cinéma au clair de lune(2001년부터) : 매년 약 5만 명, 포럼 데 이마주에서 구성한 여름 야외 영화 무료 상영회.
Le cinéma pour tous : 취약 계층을 위한 영화 상영회 등 운영세대 영화
Les Toiles echantées: 입원한 아이들을 위한 상영회
Les Yeux de l’Ouïe: 교정시설 수감자를 위한 다큐멘터리/교육영상 상영회
Les Restos du coeur: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단체와 연계 상영회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정기 상영회, 영화관 접근성 개선 마스터 플랜 등
○ 5. 차세대 영화애호가 육성
어린이 전문 시네마테크: Cinémathèque Rober-Lynen
1년 예산: 32만 유로
1925년 12월 14일 Cinémathèque de la Ville de Paris로 시작
1968년 나치에 의해 사형된 아역 배우 출신 로베르-리넹(1920-1944) 이름
Adrien Bruneau(1874-1965): 파리시립 시네마테크 초대 관장
교육 도구로서 영화 보급, 감각을 통한 교육 지향
아이들이 즐겁고 매력적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놀이를 통한 학습
매주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영화 30편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700명 영화 워크숍 참여
16mm 선정 영화 방문 상영: 1000회 이상, 약 21만 명 초등생 관람
115개 학교에서, 15개 워크숍, 4000명 학생 참여
파리시내 영화관에서 2만 명 어린이를 위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II. Forum des Images
1. 포럼, 포럼 데 이마주 탄생
○ Forum , Halles de Paris, Forum des Halles
- 포럼: 어떤 시민이라도 접근할 수 있던 로마시대 옥외 공공장소
물품 판매 가게(stora) + 토론과 사교 모임 장소 + 로마 도로 정착지
알 드 파리: 19세기 빅토르 발타르가 파리 1구에 세운 시장
샤틀레-레알역(1977): 8개 지하철과 국철이 만나는 세계 최대 지하역
포럼 데 알(1979): 프랑스 최다 방문 쇼핑몰(일일 방문객: 15만명)
○ Mémoire vivante(살아 있는 이미지), Forum des Images
- Paris Vidéotheque(1980): Pierre Emmanuel, 시청 내 파리 영상자료수집
- 1988년 2월 9일 정식 개관: 1901년 협회법(Association loi de 1901), 파리시 산하 문화기관(institution culturelle)
- 첫 번째 임무: 파리시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모든 이미지를 수집하라!
Les Collections: 영화, 다큐, 광고, TV쇼, 드라마... 수집/분류/보관
어디서나 검색하고, 편리하게 앉아 볼 수 있는 개인용 관람 부스
2. 포럼 데 이마주의 성장
- 1998년: Forum des Images로 이름 변경,
대상을 만화, 게임, 가상현실을 포함한 모든 이미지로 확대
2005~2008년 전면 개조 공사: 예산 760만 유로, 모든 소장품 디지털화,
2008년 12월 5일: 포럼 데 이마주 재개관
상영시설: 3개 상영관(444석, 276석, 100석) + 시사실 (총면적 5,800㎡)
François Truffaut 도서관, UGC Ciné Cité Les Halles과 공존
2010년 : Séries Mania 개최(전 세계 TV 시리즈 대상)
2016년: Drôle de festival 개최(스탠드업 코미디와 공연 결합)
2017년: NewImages Festival 개최(버추얼을 포함한 새로운 디지털 영상)
3. 포럼 데 이마주의 현재
○ 대중화와 교육 프로그램 강화
Anncey, Clermont-Ferrand을 포함한 애니/단편/주요영화제 수상작 상영전
매주 포럼, 전시, 강연, 강좌, 마스터클래스, 컨퍼런스, 만남 등 진행
자체 행사와 더불어 특정 주제 영화제들을 유치하는 방식 활용
매년 30만 방문객, 연간 2천여 회 상영
6,500여 편 영화 열람 가능
파리시에 대한 모든 영상 디지털화(추진예산: 5백유로 예산)
○ 안정적인 행정 체계
- 1년 예산 8백만 유로(중 80% 파리시에서 지원)
- Marc Tessier(대표, 2008~현재) Claude Farge(사무총장, 2018 ~ 현재)
7인 체제: 대표, 사무총장, 사무부총장, 행정/재정국장, 예술/프로그램/교육국장, 대외협력국장, 제작/상영국장
파리시의 행정 및 재정 지원(8백만 유로 중 80% 파리시)
4. 포럼 데 이마주 조직 구성(2026년 현재)
○ Bureau membres actifs(집행부)
Président : Marc Tessier(administrateur de Netgem, président de Video Futur Entertainment Group, président d'IDF1, président du Syndicat des Editeurs de Vidéo à la Demande)
Vice-président : Patrick Sobelman(distributeur producteur - Agatfilms, président de l’Académie des César)
Trésorier : Claude-Eric Poiroux(producteur de cinéma, directeur général d'Europa Cinemas et du festival Premiers Plans d'Angers)
Secrétaire : Marie Masmonteil(productrice, Elzevir Films)
○ Membres de droit(당연회원)
Carine Rolland(adjointe à la maire de Paris en charge de la Culture et à la Ville du Quart d’Heure)
Véronique Levieux(adjointe à la maire de Paris en charge des seniors et des solidarités entre les générations)
Patrick Bloche(adjoint à la maire de Paris chargé de l'éducation, de la petite enfance, des familles et des nouveaux apprentissages, en charge du conseil de Paris)
Ariel Weil(maire de Paris Centre)
Aurélien Veron(conseiller de Paris)
Raphaëlle Remy-Leleu(conseillère de Paris)
○ Membres actifs(정회원)
Vladimir Kokh(Directeur général / CEO, KMBO / Les Films de l’Arlequin / Fantabulous)
Marie Masmonteil(productrice, Elzevir Films)
Claude-Éric Poiroux(délégué Général du Festival Plans, exploitant des 400 coups d’Angers, fondateur d’Europa Cinemas en 1992, il en est désormais Président d’honneur depuis 2023)
Patrick Sobelman(distributeur producteur - Agatfilms, président de l’Académie des César)
Marc Tessier(président du Forum des images)
Marie-Lou Papazian(PDG et fondatrice de TUMO)
Véronique Cayla(ancienne présidente de l'Académie des César, ancienne présidente du Directoire d'Arte)
○ Assistant sans voix délibérative(의결권 없는 보조자)
Aurélie Filippetti(directrice des affaires culturelles – Ville de Paris)
Dominique Frentz(directeur de l'attractivité et de l'emploi à la Ville de Paris)
○ 파리 관련 영화 수집하자는 시인의 아이디어로 시작
- 영화에 한정하지 않고 시대와 변화하며 ‘이미지’로 영역 확대
- 2000년대: 시네필의 성지를 넘어서 대중의 시네필화 시도
- 2010년대: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한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포럼 데 이마주의 과거: 수집 > 상영 > 창작 > 소통
포럼 데 이마주의 현재: 시네필과 대중화 투트랙의 자연스러운 결합
소통-교육-어린이/청소년 Vs. 수집-상영-연구-제작
나가는 말: 새로운 영화행정 그리고 시네마테크를 기대하며
○ 포럼 데 이마주의 방향: 시네필의 대중화, 미래 관객 개발
- 2010년대부터 미래 관객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매년 학생 3만 명 방문)
2018년: TUMO Paris 개교(12~18세 청소년 대상 창작학교, 다양성/포용성)
8대 교육 분야: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3D 모델링, 그래픽, 드로잉, 프로그래밍, 음악
- CinéKids: 수요일/일요일 어린이 대상 상영회, 토론과 간식 제공, 학교 연계
- Tout-Petits Cinéma: 2월 겨울방학 기간(2주), 18개월~4세 대상, 복합상영(ciné-concerts), 게임, 워크숍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

○ 문화 수도로서 서울시의 영화정책 수립
- 도시 변화와 함께하며 도시로 사람을 이끌고, 도시로부터 영감을 얻어온 영화
- 영화를 사랑하는 관광객 10명 중 6명은 영화를 보고 파리를 방문
- <케데헌> 사례에서 목도한 영화의 문화 확장성
- 문화-산업-교육을 연결한 서울시의 영화정책 정립 필요성
- 영화 촬영지 유치를 통한 대도시 인식 재고와 글로벌 문화 중심지로서 이미지 제고
- 지역 관광 및 문화 소비 전략과 통합
- 미래 세대를 위한 인문학 & 통합 예술교육으로서 영화 활용
○ 서울시 영화/영상 정책 방향 제언
- 장기적인 문화 정책 철학 수립과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통합과 연결
영화/영상 관련 업무 주무부서 또는 팀 구성
해야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분
관계 기관 협조를 통한 전문 영역 연결 역할
문화 확장 – 산업 활성화 – 교육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책과 지원
장기적인 시선으로 해당 임무를 수행할 담당자의 전문성과 지속성
행정 및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투명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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