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토크] 힘들 때마다 자꾸 생각나는 영화 - 장준환 감독이 선택한 <정복자 펠레>
의 장준환 감독이 이번 친구들 영화제에서 선택한 영화는 빌 오거스트 감독의 (1989)다. 대학 시절 하숙집에서 브라운관으로 처음 ..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CineTalk 2012.01.29
[작가를 만나다] "서로를 다른 사람이라 규정하지 않길 바란다"
의 황철민 감독 새해 첫 '작가를 만나다' 에서는 황철민 감독의 세 번째 장편 를 상영하고 감독과의 만남이 ..
[시네토크] 큐브릭은 진정한 작가다
겨울비가 내리던 저녁, 의 이준익 감독이 서울아트시네마를 찾았다. 지난해에 를 추천한 이준익 감독은 올해는 평소에도 자신의 작..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CineTalk 2012.01.25
[시네토크] "굉장히 지혜로운 노인의 기록, 아름답고 유려한 영화다"
뮤지션 백현진이 선택한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1월 20일 저녁, 서울아트시네마의 친구로 음악을 만들고 때론 영상연출을, 가끔 디자인까지 한다는 그야말..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CineTalk 2012.01.20
[시네토크] 어떤 공간과 만났을 때 겪게 되는 감정에 대한 영화 - 김종관 감독이 선택한 '히로시마 내 사랑'
지난 17일 저녁, 알랭 레네의 상영 후 이 영화를 추천한 김종관 감독과의 시네토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종관 감독은 일본 여행을 하는 ..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CineTalk 2012.01.18
[시네토크] 언제든지 다시 만나 예전처럼 작업하고 싶다 - 배우 안성기, 배창호 감독의 <깊고 푸른 밤>
배창호 감독이 데뷔작부터 연달아 11편의 작품을 함께한 배우 안성기는 이번 영화제에서 을 선택했다. 예정과는 다르게 배창호 감독도 시네토크에..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CineTalk 2012.01.16
[Interview] 조용한 곳으로 시네마테크가 옮겼으면 좋겠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영화 상영 외에도 강연이나 영화인들의 시네토크가 많은 편이다. 그러한 행사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보관하는 일은 시네마테크 자원..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Interview 2012.01.28
[Interview] 좋은 사람들을 만나 나의 스무 살을 보낸 곳
김아라양은 지난 한 해 영화과 진학을 준비하면서 꾸준히 서울아트시네마의 자원 활동을 해왔다.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와 만난 기억을 잊지 못하고 서울아트시네..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Interview 2012.01.25
“시네마테크는 내게 놀이터다”
자원 활동가 최미연 양(24) 작년 ‘시네바캉스’ 때부터 자원활동가로서 서울아트시네마의 여러 일들을 도맡고 있는 최미연(24)양을 만났다. 극장에서 만나는 사..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Interview 2012.01.19
[Review]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 알랭 레네의 <히로시마 내 사랑>
은 누벨바그의 진정한 출발을 알리는 선구적인 작품이자 감독 알랭 레네와 누보로망 작가인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만남으로 유명하다. 관습적이고 선형적인 이야기에만 매달려온 기존의 영화 작업..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Review Hulot 2012.01.28 0 comment
[Review] 추악한 욕망의 끝을 마주하다 - 브라이언 드 팔마의 <스카페이스>
브라이언 드 팔마의 는 “이 영화를 하워드 혹스와 벤 헥트에게 바친다”는 자막으로 끝난다. 드 팔마의 는 하워드 혹스가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하지만 올리버 스톤이 ..
[Review] 잠 못 드는 밤은 한 꺼풀의 성장이 되고 - 빌 오거스트의 <정복자 펠레>
는 19세기 말 덴마크의 집단 농장을 배경으로 한 영화다. 스웨덴에서 늙은 아버지와 함께 덴마크의 작은 항구도시로 이민 온 소년 펠레는 집단 농장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고향을 떠나올 수밖에 ..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Review Hulot 2012.01.27 0 comment
[Review] 영웅 없는 스파이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 존 부어맨의 <테일러 오브 ..
다수의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안티-본드’ 영화에 출연한다면? 첩보 소설의 거장 존 르 카레가 그 영화의 원작과 각색에 참여했다면? 존 부어맨의 (..
[이벤트] 부지런한 관객은 책을 읽는다 - '영화, 소설로 만나다' 도서 이벤트
서울아트시네마 로비에 때 아닌 책들이 전시되고 관객들이 분주히 책을 고르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맞아 ‘영화를 소설로 만나다’라는 도서 이벤트가 1월 13일부터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책’ 출판사의 후원 ..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News Hulot 2012.01.14 0 comment
[현장스케치]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개막!
축제, 영화 100년을 기억했던 시네마테크의 10년 1월 12일 오후 7시. 종로 낙원상가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서울아트시네마..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News Hulot 2012.01.13 0 comment
[Essay] 왜 영화의 정전이 필요한가? - 100편의 시네마 오디세이
유토피아를 향한 첫번째 여행 왜 영화의 정전(canon)이 필요한가? 왜 최고의 영화들을 시네마테크는 선정하는가? 왜 걸작선의 분류가 필요하고, 작품들을 상영하려 하는가? 시네마테크의 취향을 보여주려 함은 아니다. 영화의 과장된 지식과 정보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Feature Hulot 2012.01.09 0 comment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가장 좋은 좌석은 어디일까?
서울아트시네마 궁금증 클리닉 서울 유일의 민간 비영리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가 개관 10주년..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Q&A Hulot 2012.01.19 2 comment
왜 서울아트시네마에는 유독 혼자 오는 사람들이 많을까?
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Q&A Hulot 2012.01.19 0 comment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의 웹블로그입니다. 편집장|김성욱 편집|신선자 에디터|김고운, 김준완, 김휴리, 손소담, 송은경, 윤서연, 이정아, 장미경,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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